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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2015년이었다는 말을 어제 방송뉴스 멘트에서 들었다. 2016년은 다사다난보다는 승승장구의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월 지켜야 할 필자의 결의를 공유하고자 한다.

pixabay/st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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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1)에만 매달리기보다는 포부를 크게 갖고 명상과 장기적인 계획으로 2016년을 준비한다.

이(2)러쿵 저러쿵한 소문이나 험담을 삼가고 지인, 특히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을 격려하는 모습을 생활화한다.

삼(3)각관계가 일쑤인 TV 연속극을 멀리하고 양식의 기본인 독서에 열중한다.

사(4)회생활이 힘들다고 푸념하기 전에 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한번이라도 한다.

오(5)래동안 연결이 끊겼던 지인을 일부러 찾아서(소셜미디어로 쉽게 가능) 관계를 재활성한다.

육(6)류보다는 우리 몸에 훨씬 더 좋은 채소/과일/견과류 섭취를 전략적으로 계획한다.

칠(7)칠 맞다가 아니라 칠칠맞지 못하다가 옳듯이 국어를 제대로 사용토록 노력한다.

팔(8)방으로 뻩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해 본다.

구(9)하거나 바라기 보다는 베풀고 나누는 삶을 지향한다.

십(10)회씩 매일 웃는 생활을 습관화한다.

십(1~)년을 하루처럼 동행해 온 절친인 아내를 위해 일(1)정에 없던 이벤트로 감격/놀라게 한다.

십(1~)이월이 가기 전에 이(2)전에 못 지킨 약속 처리로 실언을 방지한다.

 

오프라 윈프리는 새로운 해를 기대하는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새해를 반깁시다. 한 해를 제대로 살아볼 기회가 다시 왔으니까요.” 24시간이 속히 지나서 빨리 2016년이 되기를 에토록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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